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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테드학회, 추계 공동학술세미나 개최셉테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진행
ⓒ한국셉테드학회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2017 추계 공동학술세미나’가 사단법인 한국셉테드학회와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공동 주최, 경찰청 후원으로 11월 24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세미나 주제는 ‘지역사회 기반의 범죄예방환경 구축’으로 2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1세션 세부 주제는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범죄예방환경’으로 이와 관련된 3가지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1세션 주제발표는 윤상연 치안정책연구소 박사(1인 가구 밀집지역의 범죄현황에 관한 연구 : 주거환경의 통제효과), 한민경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박사(1인 가구 밀집지역 거주자의 주거 관련 특성과 범죄 두려움), 임형진 백석대학교 경찰학부 교수(GIS를 활용한 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 효과성 분석) 등 3인이 맡는다.

2세션 주제는 ‘범죄예방환경을 위한 효율적 방어공간 계획’이다. 발표자는 박성철 한국교육개발원 박사(안전한 학교를 위한 올바른 영상보안 시스템(CCTV) 설치 및 운영방안)과 김성모 코아텍 대표(시뮬레이션을 통한 CCTV 감시 공간 설정), 성순택 크레비즈인증원 심사위원장(셉테드 운영시스템 개선을 위한 인증제도와의 비교) 등 3명이다.

한편,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2017 셉테드 아이디어 공모전 시장식’이 함께 진행된다.

[김성미 기자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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