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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학회·대검찰청, 15일 공동학술대회 개최‘글로벌 테러리즘 확산과 대책’을 대주제로

[시큐리티월드 김성미 기자] 한국테러학회는 대검찰청, 국가보안 전문검사 커뮤니티는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NDFC에서 ‘글로벌 테러리즘 확산과 대책’을 대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치러진다.

1부는 ‘국제 테러 발생 건 수의 발달 궤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주제로 이만종 호원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발표는 차유정 경기대 범죄과학연구센터 연구원이, 토론은 이병주 서울중앙지검 검사와 곽대훈 충남대 교수가 맡는다.

2부는 ‘외로운 늑대형 테러의 증가원인과 대책-미국의 사례 분석과 국내 자생적 테러 발생 가능성’을 주제로 황의갑 경기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조홍제 국방대 박사가 발표를 맡는다. 토론자로는 김영미 분쟁지역전문 PD와 임유석 군산대 교수가 나선다.

3부는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동시다발 테러 가상훈련 실시 주요 내용’을 주제로 김경순 명지대 교수가 사회를 담당한다. 발표자로는 전종규 강릉지청 검사가 토론자로는 이정덕 한라대 교수와 한은지 춘천지검 검사가 나설 예정이다.

[김성미 기자 (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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